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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 사진작가 개인전 America the Beautiful

  • Writer: LC5
    LC5
  • Sep 15, 2025
  • 1 min read

Updated: Sep 17, 2025

지난 8월 7일부터 15일까지, 뉴욕 Cosmos Roundcube Contemporary에서 박준 사진작가의 개인전 “America the Beautiful – Seen from Outsider’s Perspective” 가 열렸습니다.


사진작가 박준은 카메라를 통해 바라본 미국의 장엄한 풍경을, outsider의 시선으로 풀어내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전시는 뉴욕 첼시 갤러리에서 약 일주일간 진행되었으며, 개막 리셉션에는 수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전시는 뉴욕 첼시 갤러리에서 약 일주일간 진행되었으며, 개막 리셉션에는 수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번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넘어,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이 되었습니다. 관람객들은 작품 앞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감상을 공유하며 하나의 공동체처럼 연결되었습니다.



특히 박준 작가의 사진 속 ‘미국 대자연’ 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울림을 전했습니다. 따뜻한 대화와 웃음이 오갔던 현장 분위기는 이번 전시가 단순한 예술 감상을 넘어선, 특별한 만남의 자리가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마치 미국 대자연의 심장부로 들어온 듯한 웅장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작품들은 흑백의 강렬한 대비 속에서 자연의 거대한 스케일과 세밀한 질감을 동시에 담아내며, 보는 이로 하여금 마치 현장에 서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특히 박준 작가의 렌즈는 단순한 풍경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인간의 시선을 압도하는 자연의 원초적 힘을 고스란히 전달합니다. 시간이 멈춘 듯한 고요함과 동시에, 폭발적인 에너지가 함께 느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풍경 기록이 아닌, 자연과 인간, 시간과 기억의 대화였습니다. 작가의 렌즈가 포착한 장대한 순간들은 우리에게 ‘보는 것’ 그 이상의 사유를 요구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작품을 마주하며, 그 깊이를 느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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